도서관공간기획사는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 머물고 배우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계획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먼저 도서관공간개론에서는 도서관이 지식 저장 공간에서 학습·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화해 온 과정을 이해한다. 도서관은 이제 ‘조용한 열람실’만이 아니라, 토론, 창작,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이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도서관 디자인 씽킹은 이용자 중심 사고를 강조한다. 학생, 어린이, 노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도서관을 어떻게 경험하는지를 관찰하고 공감하며, 문제를 정의하고 공간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이는 멋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기 편리한 공간을 만드는 사고 방식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서관 공간디자인 계획은 전체 공간의 구조와 동선을 설계하는 단계이다. 출입구, 자료 공간, 학습 공간, 휴식 공간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 고민하며,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이동하고 공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공간이 결정되면 도서관 가구 계획이 중요해진다. 서가, 책상, 의자, 소파 등 가구는 공간의 기능과 분위기를 직접적으로 결정한다. 가구의 크기와 높이, 배치 방식은 이용자의 편안함과 학습 집중도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도서관 사인 계획은 공간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요소이다. 안내판, 픽토그램, 층별 표시는 이용자가 길을 헤매지 않도록 하며, 특히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색채 계획은 공간의 감정과 인상을 형성한다. 색은 집중을 돕거나 안정감을 주며, 공간의 성격을 시각적으로 구분하는 수단이 된다. 이러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작동할 때, 도서관은 기능적이면서도 사람에게 친화적인 공간으로 완성된다.
코스 특징
- 강의 29
- 퀴즈 0
- 지속 24주
- 스킬 레벨 초보자
- 언어 한국어
- 재학생 25
- 평가 예
- 7 섹션
- 29 레슨
- 24주
- 도서관공간개론4
- 도서관 디자인 씽킹7
- 도서관 공간디자인 계획6
- 도서관 가구 계획3
- 도서관 사인 계획3
- 도서관 색체 계획5
- 공간기획 평가와 결과정리1

